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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신더가 현역 연장 의지 밝혀도 팀 찾기 어려운 이유

노아 신더가 메이저리그에서 사라진 지 3년째인데도 현역 연장하려는 의지 보여줌
근데 이제 나이도 33살이고 최근 몇 년간은 부상에 시달렸던 선수라 팀이 찾아줄지는 모르겠음
신더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그래도 현실은 어렵다는 거
메이저리그에서의 성적도 꾸준히 안 좋았고 최근에는 경기에 나서는 기회조차 적었음
현역을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 기량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의문임
신더가의 과거 실력은 인정받지만 나이와 부상 이력이 큰 장벽으로 남아있음
이제는 MLB보다는 다른 리그나 해외 진출 가능성도 있을 수 있음
하지만 그마저도 확실한 제안이 들어오지 않으면 사실상 은퇴를 고려해야 할 상황임
신더가의 현재 상황은 충분히 아쉽고 안타까운데 그가 다시 뛰길 원하는 팬들도 많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팀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음
신더가는 2019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거의 뛰지 못했고 그나마도 짧은 시간만 나섰음
그때부터 몸 상태가 안 좋았던 건 다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오래 쉬게 될 줄은 아무도 예상 못 했음
지금까지는 주로 투수로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타자로도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한 모습 보였음
하지만 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결국 경기에 나서는 일도 줄었음
근데 현실은 여전히 무겁기 마련이지
메이저리그 팀들이 선수를 선택할 때는 실력과 가능성 그리고 미래 가치를 고려하니까
이런 상황에서 다른 리그나 해외 진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음
특히 일본이나 한국 리그 등에서는 경험 많은 선수를 원하는 팀들이 많다고함
하지만 그쪽에서도 신더가의 몸 상태를 보고 결정할 거라 생각됨
실제로 그가 지금까지 뛴 경기 수가 적다 보니 팀 입장에서는 확신을 가지기 어려울 수도 있음
이제는 은퇴를 고려해야 할 시점이 온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가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기회를 찾아 나설 가능성이 있음
결국 이건 신더가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팬들은 그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며 응원할 거임
그가 마지막으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도 많을 거고
그래도 이제는 그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그 선택을 존중해주는 게 맞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