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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존 KT 합류 후 완벽 회복된 어깨 상태 밝혀

옥존이 KT에 합류한 거임
아시아쿼터로 뽑혀서 새 팀에서 뛰게 된 건데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KT에 오자마자 첫 번째로 팀과 호흡 맞추는 걸 중점으로 삼았다고 함
특히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더 잘 준비했고 어깨 상태도 완전히 회복됐다고 말했음
KT 입장에서는 옥존이 기대되는 선수라서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음
그가 뛰면 팀 전력이 한층 강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듯
다만 옥존이 이전에 부상으로 고생했던 만큼 이번 시즌은 꾸준히 뛰길 바라는 팬들도 많음
어깨 문제 없이 경기에 나설 수 있다면 KT의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 줄 수 있을 거임
옥존의 새 시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KT 입장에서는 그의 존재가 수비수로서의 안정감을 더해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음
특히 외부에서 오는 선수라서 팀 내부와의 호흡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했을 텐데
일본 전지훈련 중에도 꾸준히 훈련에 참여했고 어깨 상태도 완전히 회복된 걸로 알려짐
이런 상황이라면 KT 팬들 입장에서는 정말 기대되는 일이겠지
실제로 지난 시즌 KT는 수비력이 약점이었는데 옥존이 추가되면 그 부분이 보완될 수 있음
그뿐만 아니라 공격 측면에서도 볼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팀 전체적인 경기 운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임
그런데 KT가 이걸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실력 때문만은 아닐 듯
아시아쿼터로 뽑힌 건 팀의 국제적 이미지 강화도 한몫했을 가능성이 큼
이번 시즌은 K리그가 해외 구단과의 경기 등 국제적 활동이 늘어날 예정인데
옥존 같은 외국인 선수가 팀에 들어오면 그런 활동에도 유리한 조건이 생김
또한 그의 인지도도 높아서 티켓 판매나 팬들의 관심도 높아질 수 있음
다만 문제가 되는 건 그의 부상 이력이야
이전에 어깨 부상으로 장기간 경기를 빠졌던 점이 여전히 걱정거리임
KT는 그를 뽑을 때도 이 점을 충분히 고려했을 거지만
이번 시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일 듯
만약 다시 부상이 생기면 팀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으니까
그래도 일단은 KT가 그를 뽑은 건 좋은 결정 같음
그의 실력과 경험을 감안하면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거임
팬들도 그의 첫 경기를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됨
이번 시즌이 그의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