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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선수 미국에서도 고전 중

롯데 자이언츠가 작년에 역대급으로 순위가 떨어졌는데 그 원흉으로 지목된 선수가 미국에서도 고전하고 있음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아이오와 컵스에 소속되어 있는데 최근 경기에서 부진을 기록했음
작년 롯데 시절에도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젠 미국에서도 계속 안 되는 모양임
이 선수는 롯데에서 주로 투수로 활동했지만 미국에서는 포지션을 바꿔서 쓰는 듯함
하지만 여전히 타격과 방어율 모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임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이 사람 때문에 우리 팀이 망했어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이제는 미국에서도 그 실력이 문제시되고 있음
이번 시즌이 끝나면 어떤 식으로 전략을 바꿀지 관심이 생김
아직은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도 걱정되는 상황임
이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이 선수는 롯데에서 2023시즌을 마감하며 타율 0.189 방어율 5.21을 기록했음
그런데 그때만 해도 어쩌면 시즌 초반 부진이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팬들도 이제는 확신을 잃고 있음
미국에서의 경기력은 더 심각한데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143 방어율 6.75를 기록했음
이런 성적은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임
롯데 측에서는 당시 이 선수를 떠나보내야 할지 고민했지만 결국 내보내지 못했음
하지만 그 변화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한 듯함
그런데 지금은 미국에서도 그 실력이 문제가 되고 있으니 정말 아쉬운 일이지
이 선수는 과거에도 부상과 부진을 반복했으니 이번에도 그런 경우일 수도 있음
하지만 이번에는 롯데에서의 실패와 미국에서의 고전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분위기가 더 무거워짐
이런 상황에서 구단이 어떻게 대응할지도 중요한 관심사임
이 선수는 롯데에서의 실패가 이어지자 구단 내부에서도 그의 미래에 대해 논란이 있었음
특히 2023년 시즌 말에선 팀의 전반적인 성적 부진과 연결되어 그의 존재감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다는 의견도 나왔었음
그런데 이걸로 인해 결국 떠나보내지는 못했고 미국으로 옮겨갔는데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적을 보면 그 결정이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낳은 셈임
미국에서는 기대와 달리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어 구단 입장에서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을 보니 한국 프로야구의 외부 진출 전략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일본이나 미국으로 가는 선수들이 많지만 그들이 실제로 성공하는 경우는 드물고
성적이 안 나오면 다시 돌아오거나 아니면 영구히 자리를 잃는 경우가 대부분임
이 선수의 사례는 그런 외부 진출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힘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이번 사건이 앞으로의 외부 진출 전략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주목할 만함
또한 이 선수의 경우는 포지션 변경이라는 변화를 시도했지만
그것도 효과를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임
투수에서 타자로 전환된 건 원래 계획이었지만
실제로 경기에 적용되면서도 성적이 개선되지 않았으니
포지션 변경 자체가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