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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첫 맞대결에 2만석 부족할 듯

손흥민과 메시가 처음으로 맞붙는 경기라서 관심이 뜨거운데
MLS 사무국은 2월 21일에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열기로 했음
그런데 이 경기는 2만석 규모로는 턱도 없을 정도로 예매가 몰릴 거라고 함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하면서 MLS의 인지도가 올라갔고
손흥민도 유럽에서 수십년 뛴 스타라서 두 선수의 대결은 큰 이슈임
이번 경기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예매 시작 전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현지 언론도 이 경기를 주요 기사로 다루고 있음
정말 큰 규모의 경기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런 분위기 보면 이 경기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
메시가 MLS에 입성한 이후로 MLS는 미국 내에서도 더 주목받게 됐고
손흥민이 이 경기에 출전한다면 한국 팬들도 직접 관람하려는 사람이 많을 듯
MLB나 NBA처럼 미국 스포츠 시장에선 유럽 스타들이 자주 등장했지만
MLB나 NBA보다는 MLS가 좀 더 신생급이라서 이런 대규모 경기는 드문 편임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은 단순한 스타 대결이 아니라
MLB NBA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특히 메시가 MLS에 오면서 이 리그의 위상이 한층 올라갔고
손흥민이 이 경기에 나선다면 그 위상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음
MLB나 NBA보다는 MLS가 조금 더 천천히 성장 중인 리그라서
이런 대규모 이벤트는 리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또한 이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미국 내외부에서 MLS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메시가 MLS에 오고 손흥민이 이 경기에 나선다는 소식은
스포츠계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사건임
팬들은 물론이고 언론 스포츠 업계 모두가 이 경기를 주목하고 있음
앞으로도 계속해서 화제가 될 것 같음
